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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54주년 축하의 글

  • 관리자
  • 23.03.04
  • 189

할렐루야 성도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오늘 이 자리에 매우 가슴떨리는 심정으로 서 있습니다.

오늘은 우리 오산수청교회 설립 54주년 기념예배입니다.

 

54년이란 시간은 정말 긴시간입니다.

54년이면 걸어서 지구를 15번 돌수 있는 시간이며

10만명 이상 사람들이 10년이상 노동을 해야 세울 수 있는 피라미드를 5개나 만들 수 있는 시간이며

50년이면 바다를 막아 서울시만한 간척지를 만들 수 있는 시간입니다.

 

우리교회가 이 지역에 세워져 54년을 버티고 생존할 수 있었던 것은

첫째는 하나님의 은혜이며

피땀흘려 수고하신 교역자를 비롯한 성도님들의 깊은 헌신 때문이었습니다.

그 수고와 노고를 짧은 시간에 다 말할 수는 없지만

우리교회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누군가의 헌신과 희생 눈물의 기도 때문이었습니다.

 

1969년에 설립된 오산수청교회는 대한민국 역사와 함께 성장했습니다

70,8090년대 경제적인 어려움이 많았고

2000년대는 뉴밀레니엄 시대를 맞이하여 새로운 성장통을 겪어야 했고

3년전 시작된 코로나 감염병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은 전세계를 고통과 건강한 생태계를 파괴하여 우리 모두에게 큰 위협을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 3년간 참 많이 어렵고 힘들었습니다

이제 올 해부터 마스크를 벗고 일상생활을 회복하는 새출발의 원년이 되는 2023년도에

우리교회는 설립 54주년을 맞이하게 됩니다.

 

저는 굳게 믿고 있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54년의 역사에서 우리교회를 지켜주셨던 하나님은 앞으로도 우리를 버리거나 떠나지 않고 지켜주실 것을 믿습니다.

우리교회는 레바논의 백향목처럼 쉬지않고 끊임없이 자라고 성장하고 번성할 것입니다.

 

우리교회는 버가모 교회와 두아디라 교회와 같이 세상의 많은 유혹에서도 진리와 복음의 순수성을 지켜내는 교회가 될 것입니다.

에베소 교회와 같이 많은 지교회를 세워 하나님나라를 확장시키는 교회가 될 것입니다.

빌라델비아 교회와 같이 작고 유명하지는 않지만 하나님의 자존심을 세워드리고 누구도 할 수 없는 선교적 사역을 통해 주님의 기쁨과 자랑이 되는 교회가 될 것입니다

 

또한 우리교회 자녀들에게 부모들의 신앙과 믿음을 잘 전수시켜

다음세대에 더 강력한 영적 부흥이 일어나는 교회가 될 것입니다.

 

우리 오산수청교회는 복있는 교회입니다.

우리교회에 뿌리는 내리고 신앙생활 하는 성도님들에게는

손을 댄 일들에 번성이 있고

아름다운 명예가 생기며

평생주고 베풀고 나누어주고도 만큼의 넉넉한 재정적 축복과

삶의 행복이 있을 것입니다

 

저는 우리 오산수청교회에서 신앙생활하는 것이 자랑스럽고 행복합니다.

앞으로 우리교회는 더욱 말씀이 살아움직이는 교회가 되며

주님의 마음 닮아서 사랑을 실천하고 세상을 섬기는 교회가 되어

예수의 흔적을 많이 남기는 교회가 될 것입니다.

 

오산수청교회의 설립 5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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