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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애 성도 세례간증

  • 관리자
  • 23.11.25
  • 283

김선애선애 성도 세례간증

 

성도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세례를 받게 되는 김선선애 성도라고 합니다.

 

제가 막상 이 자리에 서보니 지나온 내 인생이 파노라마처럼 보여

마음이 울렁거립니다.

 

사실 저는 어릴적에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아버지께서 경찰 공무원을 하셔서 어릴 때 저는 배움의 기회가 많아서

여러 가지 공부를 했습니다

덕분에 여러 가지 자격증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피아노를 배워 한때는 교회에서 반주도했었고 피아노 학원도 운영해 보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결혼도 하고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교회 다니며 신앙생활은 하지 못하고 하나님과 긴 이별을 하고 지금까지 살아 오다가

몇 년전 제가 근무하는 홈플러스에서 황명순 권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는 평소 주변에 교회 다니는 분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분들이 살아가는 모습에서 실망을 많이해서 교회 다니고 싶은 마음이 조금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황권사님을 만나면서 저의 생각이 조금씩 바뀌고 있던 중

오산수청교회에 전도축제를 오게 되었는데

그때 성도님들의 밝은 표정과 맛있는 음식과 강사님들의 은혜로운 간증을 듣고

마음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평생 처음 와본 교회였지만 마치 친정집에 온 것같은 포근함과 따뜻함이 느껴져 주저없이 등록카드를 내고 열심히 예배에 참석했습니다.

 

교회를 다니면서 나에게 나타난 변화는 마음의 기쁨과 평안이었습니다.

 

세상 살이가 너무 힘들고 어렵다보니 항상 마음이 두렵고 어두웠는데

교회 와서 목사님 말씀듣고 예배 드리다보면

불편한 마음이 편안해 지면서 마음이 기쁘고 삶에 의욕이 생겼습니다

 

그 힘으로 저는 얼마전 천안 홈플러스에 즉석에서 김을 구워판매하는 사업장을

오픈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한달에 두 번밖에 쉬지 않아서 매주 예배 참석은 어렵지만

그래도 신앙생활을 포기하지 않으려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저는 오는 세례를 받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구원의 표를 받게 된다는 것이 너무 감격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세례를 받고 난 이후

저는 더 열심히 신앙생활에 전념하여

우리교회에 꼭 필요한 일꾼이 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저는 도와주시고 이끌어주신 황권사님과 좋은 말씀으로 양육해 주신 목사님과 항상 따뜻하게 환영해주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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