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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비야 서성복 선교사 선교편지

  • 오산수청
  • 14.11.04
  • 1,357

it is consecrated by the word of God and prayer.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 짐이라.(디모데전서 4:5)
선교지에서 더 많이 느끼는 것은 말씀과 기도로 살아 갈수 밖에 없다는 것을 많이 느낀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아니면 이곳에서 조금도 영적으로 서 있을 수 없음을 고백
한다. 다른 것을 쫓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에 서 있다면 어느 누구나 거룩하여질 것을
믿는다. 사랑하는 후원자, 그리고 후원교회에도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거룩함에 나아가기 위해
말씀과 기도로 살아가시길 기도한다.
넷째는 나를 위한 하나님의 축복이다.

2014년 1월 어느 날 아침 아내 송봉자 선교사에 진통이 찾아왔다. 아직 예정일은 3월 중순
이후인데 1월에 찾아왔다. 그날은 토요일이고 감비아에서 청소하는 날이라고 해서 아침부터
오후 1시까지는 차량을 움직일 수 없는 날이다. 그런데 아침 9시가 넘어서 참을 수 없다는 말
에 차를 몰고 병원을 찾아 나섰다. 경찰들이 차량을 막았지만 응급상항을 설명하고 달리기 시
작했다. 그런데 그 아중에 아기가 나온 덴다. 그래서 차를 멈추고 뒷 자석으로 갔다.
그런데 정말 아기 머리가 보이기 시작했다.

 

짧은 시간의 힘 한번으로 아기가 나왔고 다리를
잡고 아이를 울렸다. 순간 정신이 없었다. 아직 도로 인데, 다른 선교사님의 도움을 받아 아
기를 맡기고 다시 차를 몰고 가까운 병원으로 갔다. 아직 탯줄을 자르지 못한 상태 10분정도
흘렀나? 차안에서 응급처치가 이루어 졌고 아이에게도 응급처지가 진행됐다. 짧은 시간 너무
나 많은 일이 있었다. 아직도 그때의 순간을 잊을 수 없다. 넷째를 보며 건강하게 자라주는
모습이 너무나 감사만 하다. 급히 찾아간 병원은 일반 내과 였다.

이후 다른 병원을 찾아 진찰과 예방접종을 차례로 받고 왔다. 차안에서 아기를 받을 수 있게
하시고 건강하게 지금도 자라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아기의 이름은 준, 서 준입
니다.

브리카마 교회 선생님과 함께한 교사 세미나.
한국 선교사님이 사역하시는 교회에 주일학교 교사들 19명이 모였
다. 강의를 영어로 하는 부담이 있었지만 하나님께 맡기고 글 없는
책을 주제로 강의를 하였다. 하나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의 시간이

선교지에서 더 많이 느끼는 것은 말씀과 기도로 살아 갈수 밖에 없다는 것을 많이 느낀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아니면 이곳에서 조금도 영적으로 서 있을 수 없음을 고백
한다. 다른 것을 쫓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에 서 있다면 어느 누구나 거룩하여질 것을
믿는다. 사랑하는 후원자, 그리고 후원교회에도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거룩함에 나아가기 위해
말씀과 기도로 살아가시길 기도한다.

넷째는 나를 위한 하나님의 축복이다.
2014년 1월 어느 날 아침 아내 송봉자 선교사에 진통이 찾아왔다. 아직 예정일은 3월 중순
이후인데 1월에 찾아왔다. 그날은 토요일이고 감비아에서 청소하는 날이라고 해서 아침부터
오후 1시까지는 차량을 움직일 수 없는 날이다. 그런데 아침 9시가 넘어서 참을 수 없다는 말
에 차를 몰고 병원을 찾아 나섰다. 경찰들이 차량을 막았지만 응급상항을 설명하고 달리기 시
작했다. 그런데 그 아중에 아기가 나온 덴다. 그래서 차를 멈추고 뒷 자석으로 갔다.
그런데 정말 아기 머리가 보이기 시작했다. 짧은 시간의 힘 한번으로 아기가 나왔고 다리를
잡고 아이를 울렸다. 순간 정신이 없었다. 아직 도로 인데, 다른 선교사님의 도움을 받아 아
기를 맡기고 다시 차를 몰고 가까운 병원으로 갔다. 아직 탯줄을 자르지 못한 상태 10분정도
흘렀나? 차안에서 응급처치가 이루어 졌고 아이에게도 응급처지가 진행됐다. 짧은 시간 너무
나 많은 일이 있었다. 아직도 그때의 순간을 잊을 수 없다. 넷째를 보며 건강하게 자라주는
모습이 너무나 감사만 하다. 급히 찾아간 병원은 일반 내과 였다.
이후 다른 병원을 찾아 진찰과 예방접종을 차례로 받고 왔다. 차안에서 아기를 받을 수 있게
하시고 건강하게 지금도 자라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아기의 이름은 준, 서 준입
니다.
브리카마 교회 선생님과 함께한 교사 세미나.
한국 선교사님이 사역하시는 교회에 주일학교 교사들 19명이 모였
다. 강의를 영어로 하는 부담이 있었지만 하나님께 맡기고 글 없는
책을 주제로 강의를 하였다. 하나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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